작년 로스쿨 입학요강 요약해서 설명해주실분 구합니다

작년 로스쿨 입학요강

요약해서 설명해주실분 구합니다

우선, 입학요강이라 함은 특정 교육기관이 입학 지원자에게 공지하는 전형의 골자와 세부 기준을 정리한 자료로, 어느 학교의 로스쿨이냐에 따라 세부 내용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질문의 의도가 로스쿨을 입학하기 위한 " 큰 틀 " 과 " 기준 " 정도를 파악하기 위함이라고 이해되어, 간단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로스쿨은 법학전문대학원입니다.

대학원은 기본적으로 학사 학위를 취득한 이들이 " 석사 학위 " 를 취득하기 위해 입학하는 곳입니다.

이에, 입학하기 위한 기본 필수 조건은 " 학사 학위 " 입니다.

어느 전공이든 무관합니다.

국어국문학이든, 행정학이든, 기계공학이든, 우주공학이든, 심지어 실용음악이든 그저 " 학사 학위 " 만 있으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즉, 4년제 대학 졸업 혹은 학점은행제를 통해 " 학사 학위 " 를 취득하는 게 최소한의 필수 조건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이후에, 로스쿨은 무얼 가지고 지원을 하느냐 ?

1. 대학 4년 총 평균 평점 ( 학점 ) => 정량적 요소

2. LEET ( 법학적성시험 ) 점수 => 정량적 요소

3. 공인영어성적 ( 토익 등 ) => 정량적 요소

4. 기타 자격증 및 대외활동 => 정성적 요소

보통 이렇게 4가지 정도로 구분되고, 그냥 제일 크게는 " 학점 " 과 " LEET 점수 "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학점과 LEET 점수, 그 중에서도 " LEET 점수 " 가 제일 크게 반영되는 추세입니다.

물론, 학점과 LEET 점수 중에서 어느 것에 얼마나 더 많은 비중을 둘 것인지는 어느 학교의 로스쿨이냐에 따라 다르고, 정성적 요소에 대한 비중을 얼마나 크게 둘 것인가도 어느 학교의 로스쿨이냐에 따라 다릅니다.

다만, " 학점 " 과 " LEET 점수 " 를 제일 중요하게 본다는 큰 틀은 모든 학교의 로스쿨이 동일합니다.

공인영어성적은 많은 학교들이 " 750 넘으면 지원 가능 " 과 같은 식으로 패스 / 논패스 방식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정량적 요소임에도 불구하고 중요성은 크게 높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원을 하기 위해 일정 점수 이상은 반드시 필요하긴 합니다.

자격증 및 대외활동들은 자기소개서에 언급하는 등 그저 " 정성적 요소 " 로 작동합니다.

일부 자격증들을 제외하고는 지원 점수에 가점을 준다거나 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서류를 통과하고, 면접까지 보면 최종 선발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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